'넌지시 일상 바꾸는 AI스마트폰'…삼성, 갤럭시S2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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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지시 일상 바꾸는 AI스마트폰'…삼성, 갤럭시S26 시리즈 공개

삼성전자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경험을 앞세운 새 스마트폰 갤럭시S26 시리즈를 선보였다.

울트라와 플러스 모델은 사진을 찍을 때 AI 기반 이미지 처리 기능인 '프로스케일러'를 적용해 윤곽을 더 선명하게 표현한다.

한국 시장 가격은 가장 용량이 낮은 제품을 기준으로 울트라 모델이 179만7천400원, 플러스 모델이 145만2천원, 기본 모델이 125만7천원으로 전작보다 10만원가량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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