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노스케(47)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모교 후배'를 혹독하게 단련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아베 감독이 외야수 미나가와 가쿠토(23)에게 티배팅 훈련을 시켰다'고 25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베 감독은 훈련 중인 미나가와에게 "이런 느슨한 티는 1500개를 쳐도 변하지 않으니 내가 던져 주겠다"며 무려 262개의 토스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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