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에서 험난한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는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를 향해 또다시 튀르키예 명문 구단들의 러브콜이 날아들고 있다.
이어 "김민재는 현재 바이에른 뮌헨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으며, 2028년까지 계약돼 있다.뱅상 콤파니 감독 역시 그의 기량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면서 "첼시와 밀란 또한 김민재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현재로서는 아직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세리에A의 인터 밀란과 AC밀란 역시 지난여름 김민재에게 눈독을 들였으나 이적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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