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새로운 '빙속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2007년생 유망주 임리원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마치고 2030년 알프스 대회를 향한 당찬 각오를 밝혔다.
임리원은 지난 2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Milano cortina(밀라노 코르티나) 2026.부족함이 많았던 저의 첫 올림픽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다음에는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감사 인사와 각오를 담은 글을 게재했다.
기대를 모았던 매스스타트에서도 준결승 1조 10위에 머물며 아쉽게 결승 무대를 밟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문워크 세리머니 나왔다! 1억5000만원 장신구 vs 에펠탑 드레스…'패션쇼' 테니스 대결 승자는 사발렌카, 오사카 울리고 롤랑가로스 8강행
韓 배드민턴 '기적승' 또 터졌다!…김가은, 日 군지와 처절한 한·일전 '3게임 16:19→24:22' 끝내 웃었다+인도네시아 오픈 16강행
"고맙습니다, 중국 정말 고맙습니다!"…'뜨거운 눈물' 린샤오쥔, 이번엔 中 문명 찬양 "기술의 시대에 경이로움 선사"→남성지 표지모델까지
"한일전? 가위바위보도 이겨야"…'女 핸드볼 평정' SK 슈가글라이더즈 3총사, 20일 클럽대항전 앞두고 굳은 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