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새로운 '빙속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2007년생 유망주 임리원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마치고 2030년 알프스 대회를 향한 당찬 각오를 밝혔다.
임리원은 지난 2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Milano cortina(밀라노 코르티나) 2026.부족함이 많았던 저의 첫 올림픽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다음에는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감사 인사와 각오를 담은 글을 게재했다.
기대를 모았던 매스스타트에서도 준결승 1조 10위에 머물며 아쉽게 결승 무대를 밟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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