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지난 24일 제29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열고 2026~27시즌부터 아시아쿼터 선수를 자유계약으로 선발한다고 의결했다.
2024~25시즌 도입된 여자프로농구 아시아쿼터는 일본 국적 선수를 대상으로 한 트라이아웃 방식으로 운영돼 왔다.
구단이 한 시즌 함께한 선수를 다음 시즌에 붙잡을 수 없도록 한 규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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