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의 아들 준희 군이 촬영을 거부하고 가출했다.
그렇게 준희 군의 방에서 청소를 하며 책상을 뒤적거리던 현주엽은 결국 돌아온 준희 군에게 발각되고 말았다.
현주엽은 분노한 준희 군에게 청소 중 발견한 누나와의 커플 네 컷 사진을 내밀며 "이건 뭐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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