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인천본부세관, 장항습지 생태보전 협업 ‘모범사례’로 주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양특례시–인천본부세관, 장항습지 생태보전 협업 ‘모범사례’로 주목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와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24일 장항습지 생태보전을 위한 협약을 통해 협업을 본격화하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2025년 1월 약 1톤을 시작으로 12월에는 30톤을 기증, 농산물이 장항습지에 전달되어 안정적인 먹이 공급 체계를 마련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중앙정부 기관인 인천본부세관과의 협업은 자원 재활용과 생태보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선순환 모델”이라며 “장항습지 생태관 운영과 연계해 시민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