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 제13차 세계동위원소대회 유치 프리젠테이션./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제12차 대회에서 중국과 스위스를 따돌리고 동위원소 분야 세계 최대 국제학술대회인 '2029 제13차 세계동위원소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부산은 2008년 서울 개최 이후 국내에서 두 번째로 이 대회를 열게 돼 세계적인 방사성동위원소 기술 거점으로서 위상을 확보하게 됐다.
박형준 시장은 "제13차 세계동위원소대회 유치는 부산의 방사성동위원소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동위원소 활용 분야의 신규 산업 수요 창출과 시장 확대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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