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첫 공립동물원 출범... "478억 투입해 직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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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첫 공립동물원 출범... "478억 투입해 직접 운영"

25일 어린이대공원에서 동물원 인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는 박형준 시장./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6년간 이어진 초읍 어린이대공원 동물원 소송을 종결하고 약 478억 원에 시설을 인수해 직접 관리하고 운영하는 공립동물원 시대를 본격적으로 연다.

또한 동물원 및 수족관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거점 동물원 지정을 추진해 영남권의 동물 보호와 종 보전 거점으로 육성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공립동물원 출범은 지난 6년간 이어진 갈등을 매듭짓고 시민의 품으로 동물원을 온전히 돌려드리는 역사적 전환점이다"며 "법원 조정안 수용은 사회적 비용을 막고 공공의 책임을 분명히 하겠다는 결단인 만큼 단 하루의 공백도 없이 시가 직접 관리에 나서 시민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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