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연쇄살인 김ㅇㅇ SNS' 퍼지자 비공개...팔로워 45배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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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살인 김ㅇㅇ SNS' 퍼지자 비공개...팔로워 45배 껑충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의 SNS 계정이 신상 유출 논란 끝에 비공개로 전환됐다.

앞서 경찰은 김 씨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지만 온라인에선 김 씨를 겨냥한 ‘신상 털기’가 벌어졌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고, 모텔에서 (피해자와) 의견 충돌이 발생해 피해자를 재우기 위해 숙취해소제를 건넸다”며 “죽을 줄은 몰랐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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