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어도어를 둘러싼 주주 간 계약 해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등 소송 1심에서 승소한 가운데 하이브가 법원에 공탁금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재판장 남인수)는 하이브가 민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대표가 하이브 측에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민 대표 승소 취지의 판결을 내렸다.
이후 민 대표는 같은 해 8월 어도어 대표에서 해임됐으며 11월 하이브에 어도어 주식에 대한 풋옵션을 행사하겠다고 통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