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600만 관객수를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소감을 전했다.
박지훈은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유재석이 “장항준 감독이 연일 들떠 있지 않느냐”라고 묻자 긍정의 뜻을 내비쳤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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