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고강도 반(反)부패 사정을 이어가는 가운데, 2022년 이후 숙청됐거나 실종된 중국군 고위 장성이 100명을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숙청은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를 비롯해 산하 주요 부서, 4개 군종(육군·해군·공군·로켓군)과 4개 병종(군사우주부대·사이버부대·정보지원부대·병참보장부대), 5대 전구, 군사학교 등 군 전반에 걸쳐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보면 2022년 숙청·실종된 중장 이상 장성은 1명이었으나, 2023년 14명, 2024년 11명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62명으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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