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중 왼쪽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된 IBK기업은행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의 부상 상태는 심각한 수준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은 25일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1로 승리한 뒤 기자회견에서 "빅토리아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뺀 것"이라며 "부상 상태가 심하진 않다"고 밝혔다.
이어 "정규리그 남은 5경기에서 모두 승리해 반드시 봄 배구에 진출하겠다"며 "우리 목표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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