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신예 전수민(20)이 오늘의 MVP였다.
IBK는 경기 중반 빅토리아의 무릎 부상으로 공격 높이가 낮아지는 등 잠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계속해서 '언니들'을 언급하며 경기 중 공격적인 플레이와는 상반된 막내라인의 앳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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