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고 래커칠을 하는 등 거주자에게 피해를 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동탄신도시의 한 아파트 15층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 30분께 집 밖이 소란스럽고 래커 냄새가 나자 현관문을 열었고 한 남성이 도망치는 모습을 봤다.
이 용의자는 전날 자정께 한 다세대주택 현관문에 A씨 피해 내용과 비슷한 범행을 저지르고 달아났다가 이날 오후 4시께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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