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경북 영주시 산악지역에 공군 전투기 1대가 추락해 소방 당국이 비상탈출 조종사 구조에 나섰지만, 험한 지형 등으로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사고 발생 40분가량이 지난 오후 8시 10분께 현장에서 사고를 당한 조종사를 발견했으나 험한 지형 등 영향으로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전투기 추락 직후 사고 현장인 500m 높이 야산 5부 능선에서는 산불이 발생하자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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