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형제' 은우, 정우가 아빠 김준호와 함께 연탄 봉사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함께해서 더 좋은 날' 편으로, '호우 부자' 김준호-은우-정우가 팬분들이 보내 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직접 연탄 봉사를 나섰다.
3.65kg 연탄이 무거울 법도 한데, 국대 DNA를 타고난 은우, 정우는 열심히 연탄을 옮기며 천하장사 체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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