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CPR)로 구한 새내기 경찰관의 사연이 전해졌다.
당시 A씨는 토사물로 기도가 막혀 의식과 호흡이 없는 위중한 상태였다.
황 순경이 기도를 확보하기 위해 입을 벌리려 했지만, 턱관절이 심하게 경직돼 그마저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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