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는 WBC 대표팀을 상대로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카스트로는 내야, 외야 수비가 모두 소화 가능한 유틸리티 능력에 메이저리그 통산 450경기, 타율 0.278, 391안타, 16홈런, 156타점, 7도루, 출루율 0.303, 장타율 0.366의 커리어를 쌓았다.
이범호 감독은 "적응도 잘하고 훈련도 열심히 한다.몸 관리도 잘하고 있다"며 "머리가 굉장히 좋은 것 같고, 첫 연습경기 홈런을 통해 좋은 출발을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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