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 사건 '미투'한 60대 여성의 호소 "민주당은 성비위 후보자 배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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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 사건 '미투'한 60대 여성의 호소 "민주당은 성비위 후보자 배제하라"

청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과거 성비위를 저질렀으며, 더불어민주당은 그에게서 후보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앞서 지난 2018년 차 씨는 당시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유 전 행정관을 대상으로 "1986년 자신을 성폭행하려 했다"는 미투 운동을 벌였다.

A 씨는 "처음엔 청춘 남녀한테 있을 수 있는 사건이고 차 씨에게 호감이 있었다더니, 나중엔 그런 일(성폭행 시도)까지는 없었다고 번복했다"라며 "본인이 얼마나 성품이 좋고 자상한 사람인지를 설명하는 주위 증언을 증빙자료로 제출하기에 당시 상황 설명으로는 볼 수 없다고 판단하고 거절하기도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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