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 속에 정전으로 우크라이나인들이 비참하게 겨울을 나는 것을 지켜본 러시아 접경 유럽 국가들이 자국의 전력망 방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폴리티코 유럽판은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지리적으로 러시아와 가까운 나라가 유럽연합(EU) 자금을 지원받아 전력 인프라 보호를 위한 보안 조치 강화에 나섰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작년부터 러시아의 공격이 전력망에 집중되면서 정전이 속출한 우크라이나 사태를 옆에서 지켜보고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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