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주가조작 신고시 수백억 포상...로또보다 쉬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재명 대통령 "주가조작 신고시 수백억 포상...로또보다 쉬워"

이재명 대통령이 주가조작 신고포상금을 크게 늘린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칭찬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서 이 위원장이 주가조작 신고포상금 확대 정책을 인용한 글을 인용하며 "위원장님 잘하셨다"고 썼다.

이어 "이제 주가조작 신고시 수십억, 수백억원을 포상금으로 받을 수 있다"며 "팔자 고치는 데는 로또보다 확실히 쉽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