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새 수장에 직전 베르사유 궁전 관장이 임명됐다.
프랑스 정부는 25일(현지시간) 국무회의에서 크리스토프 르리보 베르사유 궁전 관장을 루브르 박물관장에 임명하는 안을 확정했다고 일간 르파리지앵이 전했다.
르리보 신임 관장은 보석 절도 사건으로 드러난 박물관의 허술한 보안 체계를 강화하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지난해 1월 발표한 박물관 현대화 계획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임무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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