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클럽 무대 생애 두 번째 우승을 향해 나아갔다.
북중미카리브해 지역의 최고 클럽을 가리는 대회로, 올해 우승할 경우 2029년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본선 티켓도 거머쥔다.
LAFC는 전반 27분 오른쪽 윙백으로 나선 부드리의 침투 패스를 보이드가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땅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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