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연락多, 걱정 마시라…하고 싶은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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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연락多, 걱정 마시라…하고 싶은 말해”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재차 입장을 전했다.

또한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말했다.

또한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 본다”고 적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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