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아스톤 빌라의 오나나가 맨유의 올여름 이적시장 영입 리스트에 포함됐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에도 25경기 2골을 올리며 빌라의 ‘중원 엔진’으로 맹활약 중이다.
맨유는 다음 시즌 주전 미드필더인 카세미루가 떠나고 예비 자원인 마누엘 우가르테 이적 가능성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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