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글로잉, 론칭 1년 만에 수출바우처 29건 달성...7.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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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글로잉, 론칭 1년 만에 수출바우처 29건 달성...7.7억원

크로스보더 커머스 기업 구하다가 운영하는 글로벌 브랜드 액셀러레이팅 솔루션 ‘케이글로잉(Kglowing)’이 수행기관 선정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누적 29건, 약 7.7억 원의 바우처 수행 실적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실제 K-뷰티 A사는 수출바우처를 활용해 케이글로잉에 틱톡 인플루언서 시딩 마케팅을 의뢰한 결과 단일 영상 조회수 65만 회를 돌파했고, B사 역시 32만 회 이상의 바이럴 콘텐츠를 확보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윤재섭 대표는 “2025년 화장품 수출이 114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찍고, 한국이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에 오르면서 ‘틱톡에서 알리고 아마존에서 판다’는 공식을 수출바우처로 실행하려는 중소 브랜드가 급격히 늘었다”며 “수행기관 선정 1년도 안 돼 29건을 달성하고 31여 개 K-뷰티 고객사를 확보한 것이 케이글로잉의 솔루션이 시장에서 통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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