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다를 누비는 어업지도선이 30여 년 만에 새 옷을 갈아입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5일 제주항 7부두에서 285톤급 신규 어업지도선 ‘제주해누리호’의 취항을 공식 알렸다.
오영훈 지사는 “해누리호는 단속과 안전관리, 해양사고 대응을 아우르는 현장형 행정 플랫폼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해양 행정을 강화해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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