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생아 수가 2010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출생아 수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지역은 경기(5100명), 서울(3900명), 인천(1300명) 등이고 합계출산율은 충북(9%), 서울(8.9%), 광주(8.8%) 등에서 크게 올랐다.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인구 자연증가는 2020년 처음으로 감소한 이후 6년 연속 음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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