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생아 수 15년 만에 최대 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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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생아 수 15년 만에 최대 폭 증가

지난해 신생아 수가 2010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출생아 수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지역은 경기(5100명), 서울(3900명), 인천(1300명) 등이고 합계출산율은 충북(9%), 서울(8.9%), 광주(8.8%) 등에서 크게 올랐다.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인구 자연증가는 2020년 처음으로 감소한 이후 6년 연속 음수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금강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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