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견고한 1위를 달리던 한국도로공사에 비상이 걸렸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세트 점수 2-3(24-26 17-25 25-23 25-10 11-15)으로 패했다.
같은 날 한국도로공사 모마도 비슷하게 발목이 꺾이는 부상이 있었으나, 경기를 끝까지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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