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는 전재수 전 장관 재임 시기인 지난해 12월 속전속결로 부산 이전을 끝마쳤고, 당초 구상으론 지난 달 소속 기관 이전 로드맵도 매듭지으려 했다.
해수부는 25일 입장문을 통해 "해수부 산하 공공기관 이전 발표 일정은 정해진 바 없다"라며 "해당 공공기관과 노조, 관계부처 및 지방정부와 협의를 거쳐 이전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하기관 후속 이전 과정에서 또 다른 전철을 밟지 않아야 할 전제조건도 분명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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