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의혹의 당사자인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구속 여부가 내달 초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은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3월 3일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금품 수수 인식과 반환에 대해 김 전 시의원·경찰과 강 의원의 입장이 다른 만큼, 법원은 각각의 신빙성을 검증한 뒤 구속 여부를 판가름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