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협회중앙회(이하 중앙회)는 25일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정부가 발표한 ‘방한관광 대전환’과 ‘지역관광 대도약’ 전략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경수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중앙회는 이날 논평을 통해 “대통령이 직접 회의를 주재한 것은 관광을 국가 차원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것”이라며, “범정부 차원의 실행력이 담보된다면 지지부진했던 관광 규제 혁파와 인프라 개선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중앙회는 “성장 전략만큼이나 시급한 것이 외부 충격에 취약한 산업 특성을 고려한 ‘제도적 안전망’ 설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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