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중앙종무회의는 회의 7일 전까지 안건과 일시, 장소를 명시해 서면으로 통지해야 하지만 이번 선거관리위원 선출 과정에서는 지켜지지 않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설균태 회장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35대 성균관장 선거 과정에서 절차상 하자가 발생했다”며 “종헌을 위반하며 선거가 진행되는 것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종헌에 따라서 중앙종무회의가 열리고 선거 절차가 개선되면 다시 선거에 참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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