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I 보고서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서울대 등 우수 연구중심대학 출신 박사의 평균 월 임금이 725만원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인 분석 결과, 서울대와 4개 과학기술원, 포항공대 등 '우수 연구중심대학' 출신 박사들의 월평균 임금은 725만 원인 반면 충남대·충북대 등 '지역 거점국립대' 출신은 475만 원에 그쳤다.
성별로 살펴보면, 월급 기준으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11.2% 낮았으나 시간당 임금으로 환산하면 통계적 격차는 거의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