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MD] 변화 적고 나이 많은 안양 스쿼드...유병훈 감독 "위에서 물어뜯는 좀비가 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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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MD] 변화 적고 나이 많은 안양 스쿼드...유병훈 감독 "위에서 물어뜯는 좀비가 되려고 한다"

유병훈 감독은 "선수단이 거의 4년째 큰 변화가 없다.똑같이 해서는 의미가 없다.그래서 방법을 변화시키고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주려고 한다.이걸 해낸다면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나이가 든 선수들에게도 동기부여를 똑같이 준다.같은 걸 하면 나이브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 똑같은 방식보다는 다른 축구를 하면서 선수들의 정신력도 달라지게 하려고 한다.나이가 많은 선수들을 활용하려는 방법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기존 축구에서 변화를 시도한 이유를 밝혔다.

유병훈 감독은 엘쿨라노에 대해 "두 달 정도 공백이 있어 체력적인 부분을 키우려고 노력했다.모따와 다른 유형이다.모따는 기다리는 선수라면 엘쿨라노는 공간으로 많이 움직이는 활동량이 많은 스타일이다.달려 들어가면서 저돌적으로 경합해서 득점을 하는 부분이 뛰어나다.기존 선수들과 조합을 맞춰야 하는데, 움직임이 좋으니까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을 하고 있다.마테우스와 연계 플레이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올해 목표는 파이널A에 드는 것이다.승격을 하고 잔류를 했는데 매년 성장을 해야 안양이 발전한다고 생각한다.준비한 부분들을 계속 연습해 경기장에 나타난다면 팀적으로 완성이 될 거라고 본다"고 목표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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