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추방' 국민대 교수 "北전문가란 말에 긴장고조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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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추방' 국민대 교수 "北전문가란 말에 긴장고조된 듯"

라트비아서 구금·추방당한 러시아 출신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학교 교수는 25일 "사전에 어떠한 경고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발트 3국 중 하나인 라트비아는 1991년 소련 연방에서 독립한 이후 줄곧 러시아와 대립해오다 2022년 러우 전쟁을 기점으로 관계가 사실상 단절됐다.

란코프 교수는 현지시간 24일 라트비아 수도 리가에서 북한 관련 강연을 하던 중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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