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활용이 중단된 채 유휴부지로 남아 있던 이곳이 최근 정부의 국유재산 정책 기조 변화와 맞물리며 전환점을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대전 중구 문화동에 있는 국방부 소유 부지에서 영업을 하던 세차장이 폐업 후 철거 작업에 들어선 모습.
결국 소송 진행, 일부 시설 철거, 단기 계약이라는 상황이 정부의 정책 기조가 전환될 경우 활용 방안이 비교적 빠르게 구체화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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