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진해구 일대 공유수면에서 허가 없이 조개를 채취하며 해상 질서를 어지럽혀온 불법 조업 선박들이 무더기로 해경에 덜미를 잡혔다.
지난 6일과 11일에도 진해 인근 해역을 샅샅이 뒤진 끝에 불법 조업 중이던 선박 4척을 이미 적발한 바 있다.
이로써 이달 들어 진해 앞바다에서만 총 7척의 불법 채취선이 해경의 그물망에 걸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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