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사각지대 꼬마빌딩 사자 행렬 조짐에 자영업자·중소기업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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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사각지대 꼬마빌딩 사자 행렬 조짐에 자영업자·중소기업 긴장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서울 연면적 3300㎡(약 998평) 이하의 중·소형 빌딩, 이른바 '꼬마빌딩' 거래는 1분기 312건에서 3분기 459건으로 약 32% 늘었다.

담보대출비율(LTV, 현행 규제지역 기준 50%)과 상관없이 주택 가격에 따라 대출 한도가 정해지는 주택과 달리 중·소형 빌딩은 'LTV 70%' 한도가 적용된다.

이어 "중·소형 빌딩 임대 시세 역시 주택과 마찬가지로 매매가에 따라 움직이는데 수요가 늘어나 매매가격이 오르면 자연스레 임대시세도 오르게 돼 있다"며 "대출을 일으켜 건물을 산 건물주 입장에선 이자 비용 이상의 임대수익을 기대하는 게 당연하지 않겠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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