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신도시의 미래 지형도를 바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이번 주 특별정비계획안 접수를 시작으로 본 궤도에 오른다.
안양시는 ‘평촌신도시 2026년 이후 정비사업 추진 절차’에 따라 선도지구 외 구역을 대상으로 27일 오후 6시까지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1기 신도시 중 가장 빠르게 선도지구 2개 구역(A-17, A-18)에 대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하며 3천126호의 정비 물량을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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