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뉴스를 볼 때마다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소방관분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인간 중심 로보틱스’ 철학을 내세워온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소방 현장에 투입될 무인로봇을 지원한다.
이 로봇은 앞으로 고위험 화재 현장에 선제 투입돼 소방관의 위험 노출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체계를 구축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기증 행사에 참석한 소방관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차그룹) 이어서 진행된 로봇 시연회, “분사!” 소방대원의 명령과 함께 무인소방로봇이 물줄기를 뿜어내자 모의 화재현장의 불길은 순식간에 사그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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