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대 석유화학 산업단지 중 대산에서 첫 구조조정 신호탄을 알렸지만 아직 여수·울산은 잠잠하기만 하다.
◇전체 생산량 절반인 여수가 핵심…샤힌프로젝트도 ‘발목’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까지 국내 석유화학 기업 16개사가 사업재편안을 산업통상부에 제출했지만 이후 대산 지역 외에는 최종안을 제출한 곳은 아직 한 곳도 없는 상황이다.
울산과 여수 단지의 경우는 아직은 관련 기업들이 설비 통합이나 생산 구조조정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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