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완장 손흥민 45분 활약' LAFC, 레알 에스파냐 1-0 제압…북중미컵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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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완장 손흥민 45분 활약' LAFC, 레알 에스파냐 1-0 제압…북중미컵 16강 진출

송승은 기자┃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로스앤젤레스FC(LAFC)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에 진출했다.

원톱 스트라이커로 출전한 손흥민은 결장한 위고 요리스를 대신해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섰다.

에스파냐와의 1차전에서 1골 3도움으로 맹활약했던 손흥민은 2차전에선 잇단 오프사이드 판정에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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