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의료비후불제 간병비 지원 35개 요양병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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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의료비후불제 간병비 지원 35개 요양병원으로 확대

'충북형 의료비후불제'를 통한 요양병원의 간병비 지원이 확대 운영된다.

충북도는 다음 달 3일부터 의료비후불제 요양병원 지원사업 대상을 도내 요양병원 35곳으로 전면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2023년 1월 9일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의료비후불제는 목돈 부담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도민에게 의료비를 무이자로 빌려주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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