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의료AI 임상실증사업 올해는 '플랫폼 고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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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의료AI 임상실증사업 올해는 '플랫폼 고도화' 추진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의료데이터연구단이 추진 중인 '수요자 맞춤형 의료 AI 임상실증 연구 지원센터 구축' 사업의 마지막 단계인 5차년도 사업을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건양대병원 의료데이터연구단 임상실증 사업팀은 모니터코퍼레이션, 디디에이치, 엑스큐브 등 의료 AI 기업 3곳과 임상실증 연구 지원 계약을 체결했으며, 총 4개 의료 AI 기기를 대상으로 임상실증을 진행한다.

올해는 임상실증 전용 온라인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사업 운영 효율성과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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