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첫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25일 부산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차세대 창호형 BIPV 기술포럼'에 참석한 뒤,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남부발전')이 도심형 태양광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심형 태양광의 한계를 극복하고 탄소중립형 스마트 건축을 선도하기 위해 차세대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낸다.
차세대 창호형 태양광 기술인 '윈도우솔라필름'은 태양광 모듈을 얇은 박막형으로 제작하는 기술이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이번 기술포럼은 대한민국 차세대 BIPV 기술 이 한 단계 도약하는 출발점이자 태양광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건물이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미래를 현실로 앞당기는데 남부발전이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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