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곧이어 막판 수정을 거친 법왜곡죄 (형법 개정안) 법안을 상정했다.
국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광훈, 보석 후 첫 광화문 예배 등장…"우리는 이겼다" 영적 전쟁 주장
삼성전자 노조 "40조원 성과급 달라"...1인당 평균 6억원대 추산
화마가 앗아간 예비신랑과 삼남매 아빠...완도서 소방관 2명 순직
[단독] 민주당,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오산시장 예비후보자 자격 박탈 결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