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는 중앙아시아 최대 빙과 제조사인 카자흐스탄 ‘신라인그룹(Shin-Line Group)’과 함께 ‘중앙아시아 물류 선도’의 공동 비전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양사 비전 선포식에서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오른쪽)와 안드레이 신(Andrei Shin) 신라인그룹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양사는 파트너십 강화와 상호 전문성 결합을 통해 물류 시너지를 창출하여 CIS 지역의 물류를 선도하는 ‘중앙아시아로 가는 가장 스마트한 길(Smart Way beyond Central Asia)’이 되겠다는 공동의 비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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